박연옥 기자를 칭찬합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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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8240
    익명
    비활성

    가만히 오는 비가 낙수져서 소리하니

    오마지 않는 이가  일도 없이기다려져

    열린듯 닫힌 문으로 눈이 자주 가더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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